왕상 5:1-12 1.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의 아버지를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의 신하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으니 이는 히람이 평생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 3. 당신도 알거니와 내 아버지 다윗이 사방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의 원수들을 그의 발바닥 밑에 두시기를 기다렸나이다 6. 당신은 명령을 내려 나를 위하여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베어내게 하소서 내 종과 당신의 종이 함께 할 것이요      또 내가 당신의 모든 말씀대로 당신의 종의 삯을 당신에게 드리리이다      당신도 알거니와 우리 중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을 잘하는 자가 없나이다 7.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이르되 오늘 여호와를 찬양할지로다 그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사 그 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도다 하고 12.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고로 히람과 솔로몬이 친목하여 두 사람이 함께 약조를       맺었더라 지난주 말씀은 두로 히람왕이 솔로몬의 즉위를 축하하기 위해 사절단을 보낸 것을 계기로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하기 위하여 약조을 맺게되는 역사를 언급하고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5장은 솔로몬의 성전 건축 사역을 기록하고 있으며 “두로왕 히람이 평생에 다윗을 사랑하였음” 이라고 1절에서 말하는 것을보아 하나님의 개입을 볼수 있다. 1절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모든 준비를 하셨다 이를 “여호와 이례” 라고 한다 ㅇ두로는 백향목의 나라이고 벌목기술자가 많은 나라이다 ㅇ 두로는 이스라엘 다윗왕의 속국이나 두 왕의 관계는 사랑하는 관계이다 즉 형제와 같다는 것이다 ㅇ
  • jean kang
  • 1년 전
  • 81
2023년-감사절-시와-4행시(2)
  • 써니사이드
  • 2년 전
  • 26
2023년-감사절-시와-4행시(1)
  • 써니사이드
  • 2년 전
  • 16
22.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24.유대인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2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수전절은 주전 334년부터 시작된 민족 절기로 더럽혀진 성전을 정화시킨 역사를 기념하는 절기다 알렉산더대왕의 동방정복으로 이스라엘은 그리스제국의 통치 하에서 헬라문화와 종교를 강력하게 추진한   제8대 왕 안티오커스 4세는 주전 168년 예루살렘성전에 제우스신상을 세우면서 제물로 돼지 피를 바치도록 강요하였다. 이에 격분한  제사장 마타티아스는 다섯 아들과 함께 헬라제국을 향한 저항운동을 시작하였다.  이 저항운동을 '마카비전쟁'이라고 불리고 마카비 저항군은 주전 164년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이방신 숭배로 더렵혀진 성전을 정화시켜 봉헌하였다. 예수님께서도 두 차례나 예루살렘성전을 정화시키신 적이 있으셨다 (요 2:13-22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마 21:12-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수전절때  행각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응 하시는 예수님 “유대인들이 당신이 "메시아" 라면 밝히 알려 달라한다”  (25)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라 하셨어도  믿지 않는다 하심 이유는 ?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심  
  • jean kang
  • 2년 전
  • 47
                     19.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10:15-16)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것이다” 하시므로  유대인들의 분쟁이 일어난다 분쟁의 사전적인 의미는 시끄러운 다툼을 말하는데 요즘은 주로 정치적인 용어로도 많이 사용된다. 분쟁은 싸움의 확장적인 단어로 대규모적인 싸움을 말하기도 한다. 직접적으로 물리적 타격이 동반된 분쟁과 정신적인 싸움인 말다툼의 분쟁이 있다 일반적인 분쟁 ㅇ 우리 말에 열길 물속은 알수 있으나한길 사람속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ㅇ세계의 8억에 인구가 모두 다른 생각을 하고 싫은 사람의 말은 복이 온다 해도 귀를 막는 실정이다  ㅇ 그러나 현세상은 목소리가 크거나 가짜 뉴스리도 게속 하면 먹혀 들어가는 미혹에 세대인 것이다 ㅇ 즉 악화가 양화를 구축 하는 것이다                                                                                                                                                                                                                              구원으로 인한 분쟁 ㅇ ( 요 7:16-20)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 jean kang
  • 2년 전
  • 28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sl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당시는 율법에 젖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하여금 영광 받으시려는 뜻을 모르는 어둠움의 시대에서  보지 못하는 나면서부터 소경인 사람이 눈을 뜨게되엇는데,축제 보다는  출교를 당한 악함을 보시고 삯군 목자의 인도를 받고 있는 헤메이는 양들을 향해 애타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10장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양과 목자의 관계(1-6) ,양의 문(7-10) 즉구원의 문을 말씀하셨고  지난주간에는  선한 목자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삯꾼 목자를 먼져 알아야 선한 목자를 알수 있습니다 (2) ㅇ 양을 위하여 돈을 주고 고용한 인물이다 ㅇ 양이 내것이 아니므로 위기( 맹수)가 오면 도망한다 (2-3) 자기만 살고자 하는이기적인 인간이다 ㅇ 당시의 삯군은  바리새인이라보면 된다      안식일의 법이 더 중요하여  38년된 병자를 고치시고 (5장)  나면서부터 소경을 고치시는데(9장)      이날이 주일이라하여  죽이려 한다  안식일의 주인은 누구 인가? (마12:1-21) 선한 목자 (14-15) ㅇ 양을 알고 양도 목자를 안다는 것은:     창(2장)  뼈중에 뼈이고 살중에 살, 벌거 벗었으나 부끄러움이 없는 내면의 깊은 관계이다.      마음속에 있는 고통과 기쁨을
  • jean kang
  • 2년 전
  • 32